베푸는 노인문화를 실천하는 ‘경기실버포럼’
 지속적인 ‘베풂’으로 신노인문화 확산 노력
 [2020-09-18 오후 6:23:03]

남에게 베푸는 신노인문화를 만들어 가는 사단법인 경기실버포럼(대표 이창영)이 어려운 이웃에 베풂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6월 경기도 안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에 미혼모자녀들을 위한 100만원의 지원을 시작으로 9월에는 안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 저소득 싱글맘 건강검진지원금으로 200만원을 전달했다.

또 지난 여름 수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돕기 위한 수재의연금 200만원을 안양시에 전달했으며, 다가오는 추석에는 경기실버포럼에서 정서지원을 하고 있는 어려운 독거노인 돕기를 계획하고 있다.

경기실버포럼은 2005베푸는 노인문화를 실천하는 신노인문화운동을 기치로 안양실버포럼으로 창립됐다.

201712월에는 사단법인을 설립 경기실버포럼으로 거듭나면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 하고 있다.

경기실버포럼은 건강하고 활동적인 200여명의 회원들이 회비와 회원 기부금을 재원으로 사회 취약계층을 돕고 있다. 또 회원 간 친모도모와 노년의 여가선용을 통한 자아실현을 추구해 나가면서 지역사회로부터 고령사회의 바람직한 노인 상을 정립해 나간다는 칭송을 받고 있다.

문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