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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벼 바로세우기 작업

 안양광역신문사(aknews0511@daum.net)

 2019-09-20 오후 7:12:41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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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안양 평촌동(현 안양시 동안구 평안동)에서 유관 기관, 단체, 새마을 지도자, 자원봉사지들이 나와 비바람에 휩쓸려 쓰러진 벼를 일으켜 세우는 사진이다.

안양지역은 해마다 8~9월이 되면 크고 작은 태풍이 한두 차례 통과하여 농사에  막대한 피해를 끼치곤 했다. 1960~70년대 안양지역은 공장지대로 공장들이 많았으나 평촌벌은 정부에서 절대농지로 지정하여  돌 한 개라도 허가 없이는 옮길 수 없는 곡창지역이었다

이때쯤에도 태풍이 안양지역을 휩쓸고 지나갔는지 농민들이 애써 가꿔놓은 벼가 쓰러져 새마을지도자와 자원봉사자들이 농촌일손돕기 행사를 펼쳐 비바람에 쓰러진 벼를 열심히 일으켜 세웠다.

현재 이곳은 새중앙교회가 위치한 인근 지역으로 옛 모습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고층아파트와 업무 상가용 빌딩들이 들어서서 대도시로 변한 곳이다.

글 사진 : 안양시 만안구 박달2동 우성아파트 이정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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